
"이백따리의 반란"
200만원을 벌어도 살만한 세상으로 가는 길, 생활밀착형 정치로 시작하겠습니다! ‘이백따리‘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백따리’는 200만원을 버는 사람을 비하하고 자조하는 말입니다. 2030이 주로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과연 청년들만의 문제일까요? 한국 사회에서 일하는 시민 10명 중 8명은 실소득 300만원에 미치지 못합니다. 저는 이번 선거에서 ‘이백따리의 반란’을 만들겠습니다. 200만원을 벌어도 현재를 지킬 수 있어야 하고, 미래를 꿈꿀 수 있어야 합니다. 일하는 시민의 삶을 바꾸겠습니다. 그리고 그 곁에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농협 351-1400-5062-43
예금주: 길한샘후원회(청주시의원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