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꼼꼼하고, 든든한 동구 살림. 동구청장 양희 어때!"
저는 말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정치를 해왔습니다. 작더라도 실제 변화를 만들어내는 길을 선택해왔습니다. 이제 그 경험을 바탕으로 동구의 변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삶을 뒤로 미루는 정치가 아니라, 손 내밀어야 할 곳을 먼저 찾아가는 정치. 주민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책임지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주민과 함께 걸어온 사람으로서, 정치에 대한 믿음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정치는 특권을 지키는 수단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도구여야 합니다. 동구를 바꾸겠습니다. 주민의 삶을 바꾸겠습니다. 책임지는 진짜 정치. 그 길에 함께해 주십시오. 꼼꼼하고, 든든한 동구 살림. 돌봄 자치 특구 여러분! 이번 선거 동구청장 양희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