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패정치 저격수, 강서구 정조준!"
강서구 정치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습니다. 예산은 쪼개기 결제로 감사를 피했고, 해외 출장은 성과 없는 관광이었으며, 채용은 능력이 아닌 인맥으로 이뤄졌습니다. 공무원에게는 갑질이 일상이었습니다. 그 결과, 강서구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최하 5등급을 받았습니다. 부패한 권력은 행정의 실패를 낳았고, 그 실패는 우리 이웃의 생명을 앗아갔습니다. 맨홀 보수공사 중 급류에 휩쓸린 노동자, 근로계약서도 없이 일하다 숨진 환경미화원, 36시간 연속 근무 끝에 쓰러진 공무원. 1년 사이 강서구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강선우·김경 게이트는 그 부패의 민낯을 드러냈습니다. 공천은 1억 원에 거래됐고, 우리의 한 표가 짓밟혔습니다. 저는 이들을 세 차례 직접 고발했고,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하지만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고발로 충분한가. 고발은 개인의 범죄를 드러내지만, 부패를 가능하게 한 구조는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같은 비극은 반복됩니다. 그래서 저 이상욱은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김경방지조례' 제정으로 공천 거래와 권력 남용이 불가능한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예산 집행을 실시간 공개하고, 내부고발자를 보호하며, 노동자의 안전이 그 어떤 비용보다 우선인 강서구를 만들겠습니다. 부패를 고발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부패를 끝내기 위해 나섭니다. 부패정치 저격수, 강서구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