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평등, 기후위기를 넘어 설 진보정치!"
저는 우리가 지켜온 진보의 가치를 대전시정의 중심에 세우기 위해 9대 지방선거 대전광역비례대표 출마자로 인사드립니다. 1. ‘말’보다 ‘삶’으로 증명해 온 정은희입니다. 갈마마을어린이도서관‘땅콩’ 초대 관장으로 마을 아이들의 꿈을 보살폈고, 마을에서 협동조합 희망밥집을 운영하며 건강한 먹거리 공동체를 일구었습니다. 공공보육의 현장을 살폈습니다. 이 소중한 경험을 대전시의회로 가져가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정책으로 완성하겠습니다. 2. 불의에는 물러서지 않는 기개로 싸우겠습니다. 우리동네, 도솔산(월평공원)에 대규모아파트 건설을 갈마동 주민들과 대전시민들과 함께 싸워 막아냈습니다. 행정 편의주의와 자본의 논리에 맞서 싸운 것처럼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이 소중한 경험을 대전시의회로 가져가 기후위기시대에 대전시의 실질적인 대응책을 만들겠습니다. 3. 대전시당의 자부심, 당원과 함께 정치하겠습니다. 대전시의회는 성추행 시의원을 제명하지도 못해 성추행 비호세력으로 스스로 낙인받았습니다. 그 키기가 작든 크든 정치는 법과 제도로 시민들의 삶에 관여하게 됩니다. 우리 사회의 기준을 만드는 일이기도 합니다. 저는 대전시가 인권감수성이 충만한 도시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러면 노동자, 빈민, 장애인, 여성, 이주민, 성소수자등 사회적 약자들이 차별받지 않는 사회여야 합니다. 좀 더 평등한 대전을 만드는 일에 매진하겠습니다. 당원 동지들의 헌신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비례대표 후보는 단순히 한 명의 의원이 되는 자리가 아닙니다. 정의당의 정체성을 성명히 드러내고, 흩어진 당심을 하나로 모으는 구심점이 되어야 합니다. 대전시당을 이끌어온 책임감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정의당이 반드시 재도약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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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정의당 중앙당 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