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를 바꿔야 부산이 확 바뀝니다!"
안녕하십니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비례대표 부산광역시의회의원선거 후보로 나서는 박수정입니다. 1997년, 20살 대학 새내기였던 저는 20대의 시작을 건설국민승리21의 출범 및 대통령선거 자원 활동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9년이 지난 현재까지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하며 정의당의 당원으로서, 부산광역시당 위원장으로서 부지런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으로서 보낸 20~30대와 40대가 되어 함께 하고 있는 정의당은 저에게 진보정당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더 큰 고민과 무게감을 주고 있습니다. 저는 부산지역의 다양한 의제에 진보정당의 목소리를 내었고, 함께 역할을 했습니다. 특히 부산광역시당 사무처장 임기 동안 <중대재해없는세상만들기 부산운동본부> 집행위원장 역할을 하며 노동자·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싸움에 앞서 노력했습니다. 태어나서부터 노후까지 함께 살아가는 부산을 위해 ‘소멸하는 도시, 부산’을 새롭게 설계해야 합니다. 교육비가 걱정 없고, 청년이 떠나지 않으며, 노동 현장이 활기를 되찾는 부산으로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부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제시할 수 있는 정당이 꼭 필요합니다. 부산 시민의 안전보다 중요한 에너지 정책은 없습니다. 탈핵과 안전한 재생에너지 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께 할 것입니다. 적대적 공생관계의 거대 양당 정치가 만들어낸 지금의 부산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정치세력이 절실합니다. 정치를 바꿔야 부산 시민의 삶을 바꿀 수 있습니다. 부산 시민과 함께 살아가는 삶터와 일터의 현장에서 부산 시민의 목소리 더 크게 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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