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이대로 둘끼가!!"
지난 양산 보궐선거에서 저는 당원들과 함께 골목을 누비며, 거대 양당 정치로는 바뀌지 않는 삶을 바꾸기 위해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선거는 패배로 끝났지만, “정의당이 사라지면 우리 목소리를 누가 내주느냐”는 주민들의 절박한 물음과 그 눈빛을 저는 잊지 못합니다. 그 순간들이 정의당이 왜 필요하고, 왜 제가 다시 도전해야 하는지를 분명히 보여주었습니다. 경남 곳곳의 노동자·돌봄노동자·공동주택 노동자와 함께, 일하는 오늘과 쉬는 내일이 모두 든든한 ‘노동자의 평생 안심 경남’을 만들고자 합니다. 안정된 일자리와 안전한 일터, 믿을 수 있는 공공의료와 돌봄·교육·주거가 누구에게나 보장되는 경남, 그것이 제가 만들고 싶은 내일입니다. 감사합니다. 경상남도의회 비례대표 후보 권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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