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의 권리부터 돌봄의 책임까지, 함께 사는 창원!"
창원시민의 열망을 담은 ‘3만 원 프리패스(창원시 무상교통) 조례’ 제정을 위한 거리에서, 창원 세코 비정규직 노동자의 안타까운 죽음에 책임을 묻는 천막에서 정치가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 절실히 느끼며 이번 지방선거에 도전합니다. 제가 지역에서 정치를 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수도권으로 돈과 사람을 집중시키는 게 아니라, 창원을 강남처럼 만드는 게 아니라, 마산답게, 창원답게, 진해답게, 그리고 나답게 잘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고 싶기 때문입니다. 비례대표 투표 용지에는 후보 이름이 없습니다. ‘정의당‘ 정당 이름만 있습니다. ‘정의당’에 주시는 한 표가, 이소정에게 주시는 한 표입니다. 보내주시는 지지가 부끄럽지 않게 다시 뛰겠습니다. 노동의 권리부터, 돌봄의 책임까지! 함께를 아는 사람들의 창원! 정당투표, 정의당!